'SM타운 라이브', 온라인 무료중계…사전녹화 방식
'SM타운 라이브', 온라인 무료중계…사전녹화 방식
  • 정유진
  • 승인 2020.12.28 11:11
  • 수정 2020.12.28 11:11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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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M엔터테인먼트 제공
▲ /SM엔터테인먼트 제공

SM엔터테인먼트에서 진행하는 공연 'SM타운 라이브'가 온라인을 통해 무료로 중계된다.

SM은 다음 달 1일 'SM타운 라이브'를 유튜브, 네이버 브이라이브의 비욘드 라이브 채널, 트위터 등을 통해 전세계에 무료로 중계한다고 28일 밝혔다.

이번 공연은 '컬처 휴머니티'(Culture Humanity)라는 타이틀로 열린다. 동방신기, 슈퍼주니어, 태연, 태민, 백현, 카이, 레드벨벳, NCT, 슈퍼엠, 에스파 등 소속 가수들이 총출동한다.

모든 무대는 코로나19 예방을 위해 사전 녹화 방식으로 진행됐으며 이미 촬영을 마쳤다.

옴니버스 형식으로 공연 섹션을 구성하고, 카메라 워킹과 실제 공간을 연동하는 증강현실(AR) 기술 및 그래픽 효과를 더해 풍성한 볼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정유진 기자 coffee17g@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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