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의회 - 중소기업, 코로나 위기 협력해 극복”
“인천시의회 - 중소기업, 코로나 위기 협력해 극복”
  • 곽안나
  • 승인 2020.10.19 19:31
  • 수정 2020.10.19 19:32
  • 2020.10.20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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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중석 중기중앙회 인천 중기회장
신은호 시의장 만나 대응방안 논의
▲ 19일 오후 오중석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중소기업회장이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과 만나 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 현안 등을 논의했다. /사진제공=중소기업중앙회 인천지역본부

오중석 중소기업중앙회 인천중소기업회장은 19일 오후 신은호 인천시의회 의장을 만나 인천지역 중소기업 및 소상공인에 대한 관심을 촉구했다.

오중석 회장을 비롯한 인천지역 이사장협의회 회장단 등 8명은 인천시의회 의장실을 방문해 인천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의 현안과 포스트코로나 대비 중소기업계 향후 대응방안 등을 논의했다.

오 회장은 '인천지역 중소기업협동조합 공동사업 사례 및 활성화방안' 책자를 전달하며 인천지역 협동조합을 위한 시의회의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요청했다.

'인천 협동조합 공동사업 사례 및 활성화방안'은 인천시 협동조합 육성조례와 관련해 협동조합 공동사례 발굴과 분석을 통해 경제·산업적 역할을 파악하고 활성화 방안을 도출해 지역 경제에 기여하고자 발간됐다.

오중석 회장은 “코로나19라는 위기를 지속가능한 회복을 위한 기회로 만들기 위해서는 과감한 변화와 대응이 필요하다”며 “포스트코로나 시대에 대응하기 위해서는 시의회와 중소기업계는 더욱 협력하고 연대해 함께 극복해 나가야 할 것이다”고 밝혔다.

/곽안나 기자 lucete237@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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