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반도 긴장 고조 속 적막감 흐르는 황해도
한반도 긴장 고조 속 적막감 흐르는 황해도
  • 양진수
  • 승인 2020.09.27 18:24
  • 수정 2020.09.27 18:23
  • 2020.09.28 인천판 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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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인천 옹진군 소연평도 인근 해상에서 실종됐던 해양수산부 소속 어업지도선 공무원이 북한군에 피격 사망해 충격을 주고 있는 가운데 시신 및 유류품 수색 과정에서 정부와 북한이 서해 북방한계선(NLL)을 놓고 갈등을 빚고 있다. 27일 인천 강화군 교동 망향대에서 바라 본 북측 황해도 연안군 일대에 적막감이 돌고 있다. /양진수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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