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지사, 파기환송심 출석
이재명 지사, 파기환송심 출석
  • 김철빈
  • 승인 2020.09.21 19:14
  • 수정 2020.09.21 19:14
  • 2020.09.22 1면
  •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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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지사가 21일 오후 수원시 영통구 수원고등법원에서 열린 파기환송심 첫 재판에 출석하며 지지자들을 향해 손 인사를 하고 있다.

▶관련기사 6면

/김철빈 기자 narodo@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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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왕산 2020-09-21 19:43:45
벌금 300만원으로 확정함이 적당하다고 본다..그 정도도 책임을 묻지 않는다면, 앞으로 대한민국의 공직선거의 양상이 너무 험악하게 변화 될 것이다..대법원의 파기 판결은, 그 판결 당시 무언가 사회적 분위기에 휩싸여 판단이 흐려진 진 것이거나, 다른 무엇에 꽂혀버린 감이 없지 않아 있다고 본다..,,항소심 재판장은, 오로지 헌법과 양심에 따라 , 부디 소신있는 판결을 하시기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