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 지원자 첫 40만명대…2년 연속 감소세
수능 지원자 첫 40만명대…2년 연속 감소세
  • 정유진
  • 승인 2020.09.21 13:22
  • 수정 2020.09.21 13:22
  • 댓글 2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총 49만3000명 지원…10명 중 3명꼴 졸업생

 

▲ /연합뉴스

 

2021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 지원자가 처음으로 40만명대로 감소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이 21일 발표한 '2021학년도 수능 응시원서 접수 결과'에 따르면 올해 12월 3일 진행되는 수능 지원자는 49만3433명이다. 1년 전인 2020학년도 54만8734명보다 10.1%인 5만5301명 감소한 것이다.

2019학년도 59만4924명 이후 수능 지원자는 2년 연속 감소세다. 수능 제도가 도입된 1994학년도 이후로 수능 지원자가 역대 최소다.

이중 고3 재학생 지원자는 34만6673명, 졸업생은 13만3069명이며 검정고시 출신 지원자는 1만3691명이다.

정유진 기자 coffee17g@incheonilbo.com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2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윤진한 2020-09-21 14:28:50
항거하던 나라. 국사 성균관 자격 Royal성균관대는한국 최고(最古,最高)대학. 세계사를 반영하여 국제관습법상 교황윤허 서강대도 성대 다음 Royal대로 예우. Royal 성균관대와 서강대는 일류.명문대학.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는 한국영토에 주권.자격.학벌없음. 100번. 그 뒤 주권.자격.학벌없이 국시 110브(일본 강점기 연희전문 후신 연세대), 고려대(111번. 구한말 서민출신 이용익이 세운 보성전문 후신. 동학란을 일으킨 천도교 소속이다가, 친일파 김성수가 인수하여 고려대로 변경)

http://blog.daum.net/macmaca/2983

윤진한 2020-09-21 14:28:08
한국 유교교육.한국 최초의 대학인 고구려 태학은 임금이 태학(太學)을 세워 자제들을 교육(立太學 敎育子弟).고려 국자감의 國子는 국가의 子라는 뜻. 고려말 성균관계승 조선 성균관은(해방후 성균관대) 태조가 성균관짓고,태종이 문묘에서 제사, 왕세자의 입학명령. 조선시대 왕세자.왕은 성균관(성균관대)출신임. 귀족,소수 평민도 입학가능. 한국최고대 Royal성균관대,교황윤허 서강대는 성대다음 Royal대 예우



대일선전포고한 한국의 주권을 위함.헌법전문에도 임시정부 정통성 보장되어서 더욱 그러함.

국사 성균관의 정통승계한 성균관대 졸업해야 생원.진사등의 양반됨.

국사 성균관(성균관대) 나라에서,주권.학벌없는 패전국 奴隸 賤民 일본잔재 경성제대후신 서울대와 그 추종세력이 대중언론에서 항거하던 나라. 국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