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일부터 교회당 예배 인원 50명 미만으로…'비대면 예배' 원칙은 유지
20일부터 교회당 예배 인원 50명 미만으로…'비대면 예배' 원칙은 유지
  • 정유진
  • 승인 2020.09.18 13:25
  • 수정 2020.09.18 13:26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연합뉴스

 

정부와 교계에 따르면 정부와 7대 종단으로 구성된 '정부 종교계 코로나 19 대응협의체'는 20일부터 수도권 교회에서 교회 예배당 좌석이 300석 이상인 경우 실내 입장 허용 인원을 현행 20명 미만에서 50명 미만으로 늘리는 수도권 교회 예배 방안에 의견을 모았다.

수도권 내 300석 미만 예배당은 현행대로 20명 미만만 입장할 수 있으며, 원칙적으로 '비대면 예배' 방침은 계속 유지한다.

18일 중으로 중앙사고수습본부에서 완화된 수도권 교회 예배 방안을 최종적으로 확정할 예정이다.

한편 지난달 중순 코로나19 재확산에 따라 수도권 교회에 대해 비대면 예배만 허용됐다.

 

/정유진 기자 coffee17g@incheonilbo.com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