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이 아름다운 건 목숨 바쳐 피워내기 때문 … 인천 연수김안과 갤러리서 김미숙 개인전
꽃이 아름다운 건 목숨 바쳐 피워내기 때문 … 인천 연수김안과 갤러리서 김미숙 개인전
  • 장지혜
  • 승인 2020.09.14 17:14
  • 수정 2020.09.14 17:14
  • 2020.09.15 1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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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미숙 작 '엘랑비탈 élan vital 생명의 폭발'

 

서양화가 김미숙 작가의 개인전이 연수김안과 밝은세상 갤러리에서 10월 말까지 열린다.

화사한 꽃 이미지를 빌려 내적 감성을 표현하는 그는 이번 전시회에 20여점을 선보인다.

개인전을 24회 열고 아트페어에 50여회 참여하는 등 활발한 행보를 보이고 있는 그는 현재 한국미술협회와 인천미술협회, 아트비젼협회, 전업미술가협회, 조형색채연구회, 창조미술협회 등에서 활동하고 있기도 하다.

김미숙 작가는 “시골 집 마당 모퉁이에 이름 모를 작은 꽃들과 만나게 되면 수줍게 웃는 듯 꽃잎 속에 감춰진 아름다움을 발견하곤 했다”며 “꽃 그림을 통해 생명의 폭발을 표출하고자 했다”고 말했다.

/장지혜 기자 jjh@incheonilbo.com

/사진제공=김미숙 작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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