빗 속 고구마 캐는 외국인노동자들
빗 속 고구마 캐는 외국인노동자들
  • 인천일보
  • 승인 2020.08.10 19:13
  • 2020.08.11 6면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비가 내린 10일 오후 안성시 일죽면 한 밭에서 외국인 이주노동자들이 비를 맞으며 관리자 지시에 따라 고구마를 캐고 있다. /김철빈 기자 narodo@incheonilbo.com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