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협 모바일 뱅크 예·적금 반년 만에 1조 돌파
신협 모바일 뱅크 예·적금 반년 만에 1조 돌파
  • 곽승신
  • 승인 2020.08.06 14:42
  • 수정 2020.08.06 14:4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 사진출처=연합뉴스

 

 

신협중앙회(신협)이 출시한 모바일 뱅크 예·적금이 6개월 만에 1조원을 돌파했다.

신협 올해 1월 출시한 모바일 통합 플랫폼 '온(ON) 뱅크'가 지난달 말 기준으로 예금과 적금의 총 잔액은 1조4534억원이다. 플랫폼 가입자 수는 40만8000명으로 집계됐다. 온뱅크에서는 간편이체, 대출, 공제상품 가입 등을 할 수 있다.

신협은 "상호금융권 최초로 비대면 조합원 가입과 출자금 계좌개설이 가능하게 해 가입자를 모았다"며 "모바일 예·적금 잔액의 39%는 비과세 상품이다"라고 설명했다.

신협은 또한 오는 8일에는 태블릿PC를 이용해 지점 밖에서 영업을 하는 '신협 디지털 창구' 사업을 시작할 예정이다. 다음 달에는 손바닥 정맥을 활용한 바이오 인증 서비스도 도입할 계획이다.

/곽승신 기자 kisse@incheonilbo.com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