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철비2:정상회담' 100만 관객 돌파…주말 박스오피스 1위
'강철비2:정상회담' 100만 관객 돌파…주말 박스오피스 1위
  • 정유진
  • 승인 2020.08.03 16:5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영화 '강철비2:정상회담'이 100만 관객을 돌파해 주말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3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강철비2:정상회담'은 주말인 1∼2일 이틀 동안 50만4천504명의 관객을 동원해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누적 관객 수는 101만9637명이다.

정우성, 곽도원, 유연석 등이 출연한 영화로 남·북·미 정상회담 중에 북의 쿠데타로 세 정상이 북의 핵잠수함에 납치된 후 벌어지는 전쟁 직전의 위기 상황을 그렸다.

2위인 '반도'는주말 동안 22만759명을 동원해 누적 관객 수 343만8649명을 기록했다.

3위는 2만403명을 동원한 애니메이션 '빅샤크3:젤리몬스터 대소동', 4위는 재개봉작 '알라딘'이 2만335명의 관객을 모았다.

/조혁신 기자

/정유진 기자 online01@incheonilbo.com

▲ 인천일보, INCHEONILBO


댓글삭제
삭제한 댓글은 다시 복구할 수 없습니다.
그래도 삭제하시겠습니까?
댓글 0
0 / 400
댓글쓰기
계정을 선택하시면 로그인·계정인증을 통해
댓글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