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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태준 이천시장, 수해 현장 돌며 피해 상황 살폈다
엄태준 이천시장, 수해 현장 돌며 피해 상황 살폈다
  • 홍성용
  • 승인 2020.08.02 13:49
  • 수정 2020.08.02 13:49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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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 행정력 동원 주민불편 최소화”
▲ 붕괴된 율면 산양저수지./사진제공=이천시

 

▲ 붕괴된 산양저수지로 피해를 본 마을 모습./사진제공=이천시

 

▲ 엄태준 이천시장이 붕괴된 율면 산양저수지 주변을 살펴보고 있다./사진제공=이천시

 

엄태준 이천시장은 2일 쏟아진 폭우로 붕괴된 율면 산양저수지를 찾아 피해 현황을 살펴보고 주민들을 위로했다.

이천지역에는 지난 1∼ 2일 율면 177㎜, 장호원 161㎜ 등 집중호우가 내려 둑 유실 및 하천범람, 농경지 침수 등 피해가 발생했다.

엄 시장은 현장 긴급 점검 후 주민들을 위로하고 관계자들과 피해 조사와 신속한 복구에 대한 대응 방안을 논의했다.

엄태준 시장은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 피해를 복구해 주민불편을 최소화하겠다”고 말했다.

/이천=홍성용 기자 syh224@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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