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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속 더 좋은 병원만들기 최선”
“코로나 속 더 좋은 병원만들기 최선”
  • 이은경
  • 승인 2020.06.30 18:20
  • 수정 2020.06.30 18:20
  • 2020.07.01 13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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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얼굴] 김현수 국제성모병원 제5대 병원장

 

가톨릭관동대학교 국제성모병원 제5대 병원장에 김현수(사진) 토마스 신부가 취임했다. 김현수 신부는 1990년 사제서품을 받아 천주교 인천교구 보좌·주임신부를 거쳐 복음화사목국장, 인천가톨릭대학교 부설 교리신학원장, 인천가톨릭교육재단 사무국장, 성직자국장 등을 역임했다.

국제성모병원은 30일 마리아홀에서 병원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가톨릭대 인천성모병원장 홍승모 몬시뇰, 인천성모병원 행정부원장 고동현 노엘 신부, 인천가톨릭의료원 김준식 의료원장을 비롯한 내·외빈과 병원 보직자 및 중간관리자가 함께했다.

제5대 병원장으로 취임한 김현수 신부는 “우리 병원의 존재 이유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의술과 지성을 통해 이 땅에 현존케 하는 데 있다“며 “코로나19의 엄중한 상황 속에서 환자와 지역을 위해 사랑의 손길을 전하는 교직원들이 자랑스럽다. 앞으로 더 좋은 병원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은경 기자 lotto@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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