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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보] 국사편찬위가 공개한 6·25전쟁70주년 관련 사진
[화보] 국사편찬위가 공개한 6·25전쟁70주년 관련 사진
  • 인천일보
  • 승인 2020.06.24 20:07
  • 수정 2020.06.24 20:07
  • 2020.06.24 3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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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상륙작전 폭격 피해를 입은 1950년 9월17일 인천 시가지. 지금의 인천 중구청과 인천아트플랫폼 일대다. 자유공원이 있는 응봉산 꼭대기에 인천상륙작전 당시 함포 사격으로 파괴됐다고 알려졌던 ‘인천각(존스톤별장)’이 남아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진제공=국사편찬위원회
인천상륙작전 폭격 피해를 입은 1950년 9월17일 인천 시가지. 지금의 인천 중구청과 인천아트플랫폼 일대다. 자유공원이 있는 응봉산 꼭대기에 인천상륙작전 당시 함포 사격으로 파괴됐다고 알려졌던 ‘인천각(존스톤별장)’이 남아 있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사진제공=국사편찬위원회

 

1950년 9월19일 광장에 모인 인천시민들. /사진제공=국사편찬위원회
1950년 9월19일 광장에 모인 인천시민들. /사진제공=국사편찬위원회
1950년 9월 폭격으로 파괴된 인천 건물들. 시민들이 그 앞을 지나가고 있다. /사진제공=국사편찬위원회
1950년 9월 폭격으로 파괴된 인천 건물들. 시민들이 그 앞을 지나가고 있다. /사진제공=국사편찬위원회

 

1950년 9월18일 인천상륙작전 직후 인천 시내에 남아 있던 소련제 탱크. /사진제공=국사편찬위원회
1950년 9월18일 인천상륙작전 직후 인천 시내에 남아 있던 소련제 탱크. /사진제공=국사편찬위원회
1950년 9월 인천에서 미 해군 의무병이 아이에게 전투식량인 ‘씨레이션’을 먹이고 있다. /사진제공=국사편찬위원회
1950년 9월 인천에서 미 해군 의무병이 아이에게 전투식량인 ‘씨레이션’을 먹이고 있다. /사진제공=국사편찬위원회
1950년 9월 인천상륙작전 중 미 해군 군의관과 의무병이 아이들 상처를 치료하는 모습. /사진제공=국사편찬위원회
1950년 9월 인천상륙작전 중 미 해군 군의관과 의무병이 아이들 상처를 치료하는 모습. /사진제공=국사편찬위원회
1950년 9월 치료를 받기 위해 모여 있는 인천 시민들. /사진제공=국사편찬위원회
1950년 9월 치료를 받기 위해 모여 있는 인천 시민들. /사진제공=국사편찬위원회
1950년 9월16일 인천상륙작전 이후 인천으로 귀환하는 피난민들. /사진제공=국사편찬위원회
1950년 9월16일 인천상륙작전 이후 인천으로 귀환하는 피난민들. /사진제공=국사편찬위원회
1950년 9월16일 인천상륙작전 이후 한 아이가 거리에 홀로 앉아 있는 모습. 아이 옆으로 '인천'으로 시작하는 간판이 걸려 있다. /사진제공=국사편찬위원회
1950년 9월16일 인천상륙작전 이후 한 아이가 거리에 홀로 앉아 있는 모습. 아이 옆으로 '인천'으로 시작하는 간판이 걸려 있다. /사진제공=국사편찬위원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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