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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 '대장균 검출 치즈' 전량회수 나서
식품의약품안전처 '대장균 검출 치즈' 전량회수 나서
  • 조혁신
  • 승인 2020.05.23 18:40
  • 수정 2020.05.23 18:4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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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의약품안전처는 제품 일부에서 장출혈성 대장균이 검출된 '형도니의 도니도니돈까스 치즈'를 판매 중단시키고 회수 조치했다.

23일 식약처에 따르면 회수 대상은 식육가공업체 ㈜대흥푸드가 제조한 '형도니의 도니도니돈까스 치즈' 제품 중 유통기한이 2021년 1월 15일로 표시된 것이며 130g 제품 6800개가 회수된다.

이와 관련, 제조업체인 대흥푸드 측은 "총 생산품 6800장 중 전체 물량의 97.2%인 6609장을 지난 21일까지 회수하였으며 아직 남아있을지 모를 191장에 대해서도 총력을 기울여 회수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이어 "현재 회수영업을 통해 추가 회수를 벌이고 있다"면서 "회수 대상 제품을 소지하고 있는 소비자는 회수영업자에게 반품 또는 구입한 장소를 통해 반품해달라"고 당부했다.

/조혁신 기자 mrpen@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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