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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령 9000호 인천일보에 바란다] 최병운 운담초등학교 교장
[지령 9000호 인천일보에 바란다] 최병운 운담초등학교 교장
  • 인천일보
  • 승인 2020.05.21 20:14
  • 수정 2020.05.21 20:14
  • 2020.05.22 경기판 5면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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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주민과 더 소통하고 진실 알리는 언론 됐으면

4차산업과 함께 변혁의 시대에 누구나 소외됨이 없는 보편적 공공성이 중요시되고 있다.

정의를 기반으로 한 공공성 확보를 위해 중앙지보다는 각 지방의 언론매체의 역할이 한층 강화돼야 한다.

이런 의미에서 인천일보의 역할과 가치는 존중돼야 하고, 지금까지 그 역할을 잘 해왔다.

언론다운 매체가 되기 위해 진실에 관심을 가지고 보도하는 모습을 많이 보았다. 지리적 특성상 수도권을 중심으로 하고 있기에 지역신문이면서도 중앙지의 역할을 담당한 것도 사실이다.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의 희로애락을 담기 위해 주민들과 더 소통하고, 정도를 벗어나지 않고 진실을 알릴 수 있는 용기 있고 자존감 높은 인천일보, 수도권의 생태 환경에도 더 관심 있는 보도를 통해 인간과 자연이 함께 공존하는 데 핵심 역할을 하는 인천일보가 되었으면 한다.

▲ 인천일보, INCHEONILB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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