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에 있는 기업인 ㈜대자연코리아 류창열 회장 등 관계자 5명은 최근 백군기 시장실을 찾아와 복지시설을 지원하는데 써 달라며 손 소독제 6000개(7400만원 상당)를 기탁했다.

류 회장은 “코로나19로 전 국민이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어 이를 극복하는데 작은 보탬이 되고 싶어 손 소독제를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용인=김종성 기자 jskim3623@incheonilbo.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