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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15총선] 인천 정가 이모저모
[4.15총선] 인천 정가 이모저모
  • 김신호
  • 승인 2020.04.01 20:42
  • 수정 2020.04.01 21:02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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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스톱 교육특구' 조성 1대 공약 내걸어

정일영 더불어민주당 후보는 원스톱 교육특구 추진을 1대 공약으로 내걸었다.

원스톱 교육특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첫째, 각 주거 지역마다 초·중·고교가 위치해야 한다.

그러나 현재 송도의 경우 과밀학급으로 포화, 부족한 학교를 신설하는 것을 첫 번째 목표로 잡고 있다.

둘째, 높은 교육 수준을 위해 교육환경 개선 또한 병행되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신도심과 원도심의 교육균형발전이 필요하다는 것이다.

셋째, 글로벌 캠퍼스를 활성화하고 2단계 사업을 조속히 추진하여 대학 진학에 다양한 선택지를 제공하고자 한다고 밝혔다.

/김신호 기자 shkim58@incheonilbo.com

선대위 구성 완료, 본격 선거체제 진용

더불어민주당 동구미추홀구갑 허종식 후보는 1일 선거대책위원회 구성을 완료하고 출범하여 본격적인 선거체제를 갖췄다.

허 후보는 선거 지원체제를 구성하면서 공동후원회장에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추대했고, 선대위원회 상임고문으로 박우섭 전 남구청장, 조택상 후보 등으로 영입했다.

선대위원장에는 김기신 전 인천시의회의장, 동구 공동선대본부장은 송광식 동구의회의장, 전용철 전시의원, 미추홀구 선대본부장에는 배상록 미추홀구의회의장이 추대했다.

동구와 미추홀구의 지역 시의원과 구의원은 실무를 중심으로 각자의 역할을 맡고 있다.

21대 총선 승리를 위해 허종식 후보 선거대체위원은 지역 주민과 당원을 중심으로 1500명 이상이 참여하는 대규모 조직으로 구성을 마쳤다.

/남창섭 기자 csnam@incheonilbo.com

'집단성폭행 사건' 가해자 강력 처벌 촉구

더불어민주당 윤관석(인천 남동을) 의원은 1일 '인천지역 집단성폭행 사건'의 가해자에 대해 철저하고 신속한 수사와 강력한 처벌을 촉구했다.

윤 의원은 이날 인천지방경찰청을 방문해 이준섭 인천경찰청장을 만나 '인천지역 집단성폭행'사건에 대한 브리핑을 듣고, 시민의 우려와 요구를 전달했다.

윤 의원은 "성폭력 범죄는 강력범죄로서 절대 발생해서는 안 되고 강력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성폭력 범죄 근절과 주민 불안 해소를 위해 철저하고 신속한 수사를 촉구한다"고 강조했다.

/이상우 기자 jesuslee@incheonilbo.com

1탄 '위로'·2탄 '용기' … 로고송 3탄 '비전'

더불어민주당 송영길(인천 계양을) 후보는 선거 로고송 3탄, '비전'을 발표했다. 1탄 '위로', 2탄 '용기'에 이어 선거 로고송 3탄에서는 송영길의 비전을 노래했다.

송영길의 힘으로 위대한 계양시대를 열겠다는 비전과 그 비전을 현실로 만들 주요공약을 담았다.

영화 <기생충>의 '제시카송', 즉 '독도는 우리땅'을 개사한 내용이다.

한편 송 후보는지난 31일 국토교통부가 계양테크노밸리 내 광역소각장을 설치하는 것은 적절치 않다고 보고했다고 1일 밝혔다.

/김신호 기자 shkim58@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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