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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 브리핑]인천 금배지 경쟁률 4.08대 1…5곳은 재대결 성사 外 200330
[100초 브리핑]인천 금배지 경쟁률 4.08대 1…5곳은 재대결 성사 外 200330
  • 인천일보TV
  • 승인 2020.03.30 13:22
  • 수정 2020.03.30 13: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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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금배지 경쟁률 4.08대 1
제21대 총선에 출마한 인천 13개 지역구 최종 후보자가 53명으로 평균 4.08 대 1의 경쟁률을 보였습니다. 전과 기록이 있는 후보는 3분의 1 이상인 19명, 여성 후보자는 모두 14명입니다.

▲외국에서 들어오는 모든 시민 검사
해외 입국자의 코로나19 감염 사례가 잇따르면서 인천에서도 사흘 동안 13명이 추가 확진됐습니다. 인천시는 코로나19 검사 대상을 전 세계에서 입국하는 모든 인천시민으로 확대했습니다.

▲셀트리온 "2조원 매출시대 연다"
서정진 셀트리온 회장이 정기주주총회에서 "올해 셀트리온의 매출이 전년보다 100% 이상 증가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코로나19 사태에도 매출 신장을 이뤄 국내 첫 2조 원 매출시대를 열겠다는 포부입니다.

▲정 총리 "개학 추가 연기…금주 결론"
사상 초유의 네 번째 학교 개학 연기가 현실화될 가능성이 커졌습니다. 정세균 국무총리가 "아이들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한다는 원칙 아래 결론을 내겠다"고 밝혔고, 전국 교육감들도 우려를 나타내고 있습니다.

▲돌아오는 '스쿨미투' 가해교사
경기도내 '스쿨미투' 가해자로 지목된 일부 교직원이 학교로 속속 복귀하면서 학부모들이 불안해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가해자에 대한 정보가 공개되지 않으면서 정보공개 범위 확대를 요구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습니다.

▲경기지역화폐 카드 신청 폭증…수급 차질
경기도 전역에 지역화폐를 통한 각종 혜택이 쏟아지고 있습니다. 경기지역화폐 홈페이지에는 접속자가 몰리면서 한때 서버가 다운됐고, 카드 신청이 생산량을 넘어서면서 발급 지연이 우려되는 상황입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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