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우한교민 "드디어 집으로"
2차 우한교민 "드디어 집으로"
  • 이성철
  • 승인 2020.02.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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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일 오전 충남 아산 경찰인재개발원에서 퇴소해 수원버스터미널에 도착한 2차 우한 교민들이 격리 생활 중 쓰던 물품을 챙겨 집으로 향하고 있다. /이성철 기자 slee0210@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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