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팀 허훈' vs '팀 김시래' 삼산에서 자존심 대결
'팀 허훈' vs '팀 김시래' 삼산에서 자존심 대결
  • 이종만
  • 승인 2020.01.10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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팬투표 1·2위 드래프트로 팀 구성
전자랜드 선발 선수는 김낙현 유일
1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서 격돌

19일 인천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2019-2020 현대모비스 올스타전에 출전할 선수들이 모두 정해졌다.

KBL은 올스타전 최종 팀 구성을 마쳤다고 9일 밝혔다. <표 참조>

앞서 팬 투표 결과에 따라 올 시즌 올스타전 주장을 맡게 된 허훈(부산 KT), 김시래(창원 LG)는 '올스타 드래프트'를 통해 '팀 허훈', '팀 김시래'의 최종 멤버를 선발했다.

올스타전 팬 투표 1위 허훈이 이끄는 '팀 허훈'에는 김종규(원주 DB), 김준일(서울 삼성), 정희재(창원 LG), 김낙현(인천 전자랜드), 라건아, 송교창, 이대성, 이정현(이상 전주 KCC), 박지훈(안양 KGC), 김현민(부산 KT), 김국찬(울산 현대모비스)이 선발됐다.

이에 맞서는 주장 김시래(팬 투표 2위)가 이끄는 '팀 김시래' 는 허웅(원주 DB), 이관희(서울 삼성), 김동량, 캐디 라렌(이상 창원 LG), 김선형, 전태풍, 최준용(이상 서울 SK), 이승현(고양 오리온), 양홍석(부산 KT), 리온 윌리엄스, 양동근(이상 울산 현대모비스)으로 구성됐다.

/이종만 기자 malem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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