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브리핑] 청라스타필드 내년 상반기 착공 外 191204
[100초 브리핑] 청라스타필드 내년 상반기 착공 外 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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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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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라스타필드 내년 상반기 착공
청라국제도시에 들어서는 신세계 스타필드가 내년 착공해 2024년 문을 엽니다. 최근 열린 인천경제자유구역청 건축위원회에서 스타필드청라 측이 제출한 복합쇼핑몰 건축심의가 조건부로 통과했습니다.

▲박 시장 첫 국무회의…미래비전 완성
인천이 강조된 제5차 국토종합계획안과 범정부 차원의 미세먼지 대책이 확정됐습니다. GTX를 기반으로 한 교통 변화, 송도-부평-서울간 신산업벨트 등 인천 미래의 밑그림이 완성됐습니다.

▲"일하다 숨진 한국지엠 노동자는 산재"
한국지엠 부평공장에서 근무 중 사망한 비정규직 노동자의 사망 원인을 산재로 봐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사망 전 한 달간 하루도 쉬지 못했고, 유해물질 노출에 취약한 구조에서 일한 것으로 나타났기 때문입니다.

▲GTX, 내년 총선 달군다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GTX가 내년 총선을 달굴 것으로 보입니다. 김포와 하남 등 예상 신규노선 수혜지역의 정치권 인사들이 나서고 있고, 역사 설치를 놓고는 지역 갈등도 생겨나고 있습니다.

▲'5차 국토종합계획안' 의결…경기도 미래는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처음으로 국무회의에 참석한 가운데 정부는 '제5차 국토종합계획안'을 의결했습니다. 이중 경기도와 직접 관련이 있는 분야는 산업·경제, 환경, 문화·관광, 교통·인프라 등입니다.

▲"처우 불확실한데 누가 지원하겠나"
경기도가 자치경찰제 시범공모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지만 정작 경찰에선 부정적인 기류가 흐르고 있습니다. 그동안 지방직이었던 '소방관'들이 호소해온 것처럼 수당과 처우 등이 안 좋을 것이라는 우려 때문입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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