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어학연수 차선책’ 수업의 내용이 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필리핀어학연수 차선책’ 수업의 내용이 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 조혁신 기자
  • 승인 2019.12.03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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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어학연수

[인천일보=조혁신 기자] 하지만 필리핀 어학연수를 쉽게 결정을 내리기 어려울때는 해외 전문대학이나 대학교에 정식으로 편입해서 6개월~1년간 다니면서 공부하는것도 좋다. 수업의 내용이 질적으로 다르기 때문에 어학원보다 유리하다. 정규 편입이 어렵다면, 청강생 자격 등을 알아보는 것도 차선책이다.

성적이 별로라면 국내에서 실력을 일정 수준까지 쌓은 후에 가는 것도 방법이다. 못하는 상태에서도 가려면 가지만 해외 체류에 드는 막대한 비용에 비해 얻는 게 적다.

더해서 필리핀어학연수 비용적인 부분에서도 변화가 일어난 점이 있다. 올해 상반기부터 많은 연합회 소속의 학원들이 학비할인에 대한 규제가 진행되어 학비할인 규제란 필리핀어학원들이 개별적으로 진행했던 프로모션이 협회 차원에서 정해진 요율로 진행하게 되었다.

위해 해외 어학연수를 떠나는 이들은 지속적으로 늘고 있다. 어학연수를 갈 수 있는 국가는 미국이나 캐나다를 비롯해 호주, 영국, 싱가포르 등 다양하다. 특히 최근에는 필리핀어학연수가 저렴한 예산으로도 뛰어난 영어수준 향상 효과를 기대할 수 있어 상당한 인기를 누리고 있다.

필리핀 어학연수는 영어공부를 할 수 있는 대안책으로 떠오르고 있다. 저렴한 비용으로 고효율을 낼 수 있는 곳이기 때문이다. 필리핀은 1:1 학습으로 진행되어 확실한 실력 쌓기가 가능하고, 최근에는 한국학생들뿐 아니라 일본이나 대만, 중국, 베트남, 몽골, 러시아 등, 다양한 국가에서 어학연수 신청률이 높아 영어를 사용할 수 있는 환경도 비교적 잘 갖춰져 있다는 평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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