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초 브리핑]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송도 이전 '입장 차' 外 191121
[100초 브리핑]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송도 이전 '입장 차' 外 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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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승인 2019.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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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해역방어사령부 송도 이전 '입장 차'
인천해역방어사령부 이전 문제가 10년째 제자리 걸음입니다. 인방사는 송도신항 이전과 사업비 전액을 원하고 있지만, 인천시는 송도 이전 반대와 사업비의 일부만 지급하겠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습니다.

▲계양서 일가족 등 4명 숨진 채 발견
지난 20일 인천 계양구의 한 아파트에서 49살 여성과 그의 아들, 딸, 딸 친구까지 4명이 함께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지난해 직장을 잃은 여성은 평소 지인에게 경제적 어려움을 호소해왔던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중고차 수출 31% 증가…오토밸리 조성?
국내 중고차 수출 물량의 90% 가량을 처리하는 인천항이 올해 역대급 수출 실적을 보이고 있습니다. 지난해보다 31%나 증가했는데, 인천 항만업계는 서둘러 중고차 클러스터를 조성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램리서치, 용인에 테크센터 세운다
세계적 반도체 장비업체인 램리서치가 용인시에 테크놀로지센터를 건립합니다. 램리서치는 기흥구 지곡산업단지 내에 연구센터와 설비 구축 등으로 1억 달러 정도를 투자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의왕·안양 걸친 아파트 세금 합의
경기도와 안양시·의왕시가 전국 최초로 지방세 부과 권한과 징수 권한 위임을 합의했습니다. 2개 시·군에 걸쳐있는 아파트 단지의 세금 행정을 한 지자체에서 해결하도록 하는 모범 사례가 될 전망입니다.

▲전투기 소음 조사, 이르면 연내 실시
군공항 전투기 소음피해 영향권인 수원 지역 학교에 대해 이르면 올해 안에 대대적인 실태조사가 이뤄질 전망입니다. 전국에서 한 번도 시도되지 않은 일이라 귀추가 주목됩니다.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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