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공연예술연습공간, 내년 상반기 정기·수시대관 26일까지 접수
인천공연예술연습공간, 내년 상반기 정기·수시대관 26일까지 접수
  • 여승철
  • 승인 2019.1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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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문화재단이 운영하는 인천공연예술연습공간이 이달 26일까지 2020년도 상반기(1~4월) 정기대관 단체를 모집한다.

인천공연예술연습공간은 2015년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문화예술위원회가 추진한 공연예술연습공간 조성 및 운영사업에 선정되어 개관한 전문 공연연습시설이다.

대관 시설로는 대연습실(172㎡), 중연습실(80.6㎡), 리딩룸(23.1㎡)이 있으며, 오전(10~13시), 오후(14~17시), 야간(18~22시)으로 나누어 운영되며 일요일과 법정공휴일은 제외된다.

2020년도 상반기 정기대관에 선정된 단체는 내년 4월까지 희망하는 시설을 대여할 수 있다. 정기대관 심의가 종료된 이후에는 잔여일수에 따라 수시대관이 가능하다.

인천문화재단 담당자는 "인천시 민간 공연예술단체 및 예술가에게 안정적인 연습시설을 제공함으로써 순수예술분야의 창작기반 조성에 이바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자세한 접수 요강과 시설 정보는 인천문화재단 홈페이지(www.ifac.or.kr) 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032-868-9162

/장지혜 기자 jjh@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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