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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초브리핑] 어떤 밑그림 나올까?…내주 인수위 출범 外 20180615

2018년 06월 15일 00:00 금요일
/인천일보TV media@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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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밑그림 나올까?…내주 인수위 출범 [인천판 1면, 경기판 2면]
박남춘·이재명 당선인이 다음 주에 인수위원회를 발족하는 등 인천시정과 경기도정에 대한 인수 작업에 나섭니다.
두 당선인이 인수위 운영을 통해 어떤 밑그림을 내놓을 것인지 관심이 모아지고 있습니다.

▲‘수도권 상생발전’ 속도 내나 [인천판 2면]
더불어민주당이 인천·경기·서울 광역단체장을 석권함에 따라 이들 3개 시·도의 상생발전 구상이 속도를 낼 것으로 보입니다.
박남춘·이재명·박원순 세 당선인은 후보자 신분이었던 이달 초 ‘수도권 상생 발전 협약’ 맺고 긴밀히 공조해 나가기로 약속했었습니다.

▲‘싹쓸이 의회’…견제 기능 위축될라 [경기판 1면, 인천판 3면]
경기도의회와 인천시의회가 더불어민주당 일색으로 물갈이되면서 차기 시·도지사의 역점사업에 탄력이 붙을 전망입니다.
그러나 의회 본연의 견제와 감시 기능이 위축될 수 있다는 우려도 높습니다.

▲제시각에 날지 못하는 인천공항 [9면 경제]
인천국제공항의 정시성(定時性)이 갈수록 악화하고 있지만 대책이 나오지 않고 있습니다.
여객기의 출발과 도착이 지연되기 일쑤여서 세계 최고 공항이란 명성이 무색합니다.

▲“대가성 불확실”…2억 받은 삼성전자 간부 ‘무죄’ [18면 사회]
협력업체로부터 수 년간 억대 금품을 받은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삼성전자 중간간부에게 무죄가 선고됐습니다.
재판부는 “대가성을 인정하기 어렵다”며 이처럼 판결했는데 검찰은 즉각 항소하기로 했습니다.

▲퇴장하는 TK 라인…공상훈 인천지검장 ‘사의’ [인천판 19면]
다음 주 검찰 고위직 인사를 앞두고 TK(대구·경북) 라인 인사들이 잇따라 용퇴하고 있습니다.
김강욱 대전고검장에 이어 공상훈 인천지검장과 안상돈 서울북부지검장이 사의를 표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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