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이평자 파주시의장 6대의회 소회밝혀

2018년 06월 14일 15:47 목요일
20180614010296.jpeg


"파주시의회의 의원들은 여러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대안을 제시하는 의회, 작은 의견도 존중하는 의회, 현장에서 소통하는 의회를 만들고자 노력했습니다"

이평자 파주시의장이 제6대 파주시의회를 마무리하면서 소회를 밝혔다.

이 의장은 14일 보도자료를 통해 "4년동안 시민여러분과 함께 했기에 가슴이 뛰었고 정말 행복했다"면서 "지난 4년, 한결같은 성원에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반면 시민의 복리증진을 위한 보다 활발한 정책연구 활동이 아쉽고 신뢰받는 의회를 위한 보다 투명한 노력과 시민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입법활동이 아쉬웠다며 의정활동에 있어 부족한 점도 전했다.

그러면서 다음달 2일 개원하는 7대 파주시의회는 민선7기 시장과 집행기관과 상호협력해 파주에 새로운 변화를 이끌어 달라고 당부했다.

한편 제6대 파주시의회는 2014년 7월 1일 개원 이후 314일의 회기동안 380건의 의안처리, 117건의 시정 질문, 42건의 5분 발언을 비롯해 GTX 파주연장, 서울~문산 간 고속도로, 폴리텍대학 파주캠퍼스의 가시적인 성과를 위한 노력 등 성과를 보였지만 동료의원이 불미스런 일로 의원직이 상실되는가 하면 끝임없는 재판으로 몸살을 앓기도 했다.


/파주=김은섭기자 kimes@incheonilbo.com
<저작권자 ⓒ 인천일보 (http://www.incheonilb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태그 인천일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