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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23일(수) 인천일보 100초 브리핑 - 첨단건물 주차장 '누수' 범벅…송도 오네스타

2018년 05월 23일 00:00 수요일
/인천일보TV 유튜브

▲"불심 잡자"…6·13 주자, 너도나도 사찰로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 날, 지방선거 후보자들은 한표를 당부하며 너도나도 봉축법요식에 참석했습니다.
 인천시장과 경기도지사, 인천과 경기 교육감은 물론 인천 남동갑 국회의원 보궐선거 후보자들은 어제 일제히 주요 사찰을 방문해 부처님의 가르침을 따르겠다면서 지지를 호소했습니다.

▲공천 박탈 충격받은 시의원 후보 '연락두절'
 갑작스런 공천 배제 결정에 충격을 받은 더불어민주당의 한 인천시의원 예비후보가 '극단적 선택을 할 수 있다'는 말을 남긴 뒤 연락을 끊고 잠적했습니다.
 이 예비후보는 자신에 대한 공천효력정지 가처분신청이 법원에 접수됐는데도 민주당이 제때 대응하지 않은 배경에 의문을 품어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첨단건물 주차장 '누수' 범벅…송도 오네스타
인천 송도국제도시 최대 쇼핑상권에 자리잡은 생활숙박시설 '오네스타' 지하주차장이 오수가 뒤섞인 잦은 누수 현상으로 입주민과 이용객들이 불편을 겪고 있습니다.
누수는 오네스타와 현대프리미엄아울렛, 두 건물 연결통로에 생긴 균열 공간을 타고 발생한 것으로 추정돼 조치가 시급하다는 지적입니다.

▲광교신도시 때아닌 '차량 통행' 갈등
 수원 광교신도시 한 아파트 입주민들과, 주변 사유지 땅주인들이 '차량 통행' 여부를 둘러싸고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아파트 산책로와 사유지를 분리해 통행할 수 있는 도로가 개설되지 않았기 때문인데 경기도시공사의 책임론이 불거지고 있습니다.

▲화물선 진화작업 주말까지 갈 듯
 인천내항 중고자동차 운반선 화재를 진압 중인 소방당국이 선내 진입엔 성공했지만 완전 진화는 이번 주말쯤에나 가능할 전망입니다.
 인천소방본부는 소방대응발령을 하향 조정했고, 시민들이 불안해하는 대기오염 상태는 기준치 이내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실시간 화재 현장 스트리밍★
https://youtu.be/6ZARiIugf5w

어제부터 내린 비는 오늘 오전에 그쳐 오후엔 맑은 하늘을 볼 수 있겠습니다.

낮 최고기온 인천 19도, 수원 21도, 의정부 22도.
미세먼지는 '한때 나쁨' 수준이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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