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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령 풀리나…박해진, 중국 시상식 초청받아

2018년 01월 10일 10:29 수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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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합뉴스

한류스타 박해진이 중국의 시상식에 초청받았다. 한한령(限韓令·한류 제한령) 완화에 대한 기대감이 움튼다.

박해진이 오는 16일 중국 산둥성에서 열리는 '2018 녹상·소자풍상 시상식'에 초청됐다고 소속사 마운틴무브먼트가 10일 밝혔다.

중국 스타일 매거진 소자시크가 주최하는 이 시상식에서는 패션, 영상, 라이프스타일 분야에서 두각을 나타낸 스타들을 선정한다. 박해진은 지난해 11월 소자시크의 표지모델로 발탁됐다.

소속사는 "총 1만 여명의 관객과 시나닷컴, 소호닷컴, 유쿠 등 중국 유명 포털사이트와 50여개의 주요 매체가 참석하는 대규모 행사"라며 "박해진이 중화권 톱스타들과 어깨를 나란히 한다"고 전했다.

한편, 박해진은 사전제작 드라마 '사자'의 촬영에 돌입했다. /연합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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