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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보다 뚝 떨어진 '사랑의 온도'

2017년 12월 27일 00:05 수요일
▲ 26일 오후 수원시 팔달구 도청오거리에 설치된 사랑의 온도탑 앞을 한 시민이 수레를 끌며 지나가고 있다. 올해 '이영학 사건' 등 기부금에 대한 불신을 느낀 시민들에 의해 작년대비 30% 가량 감소한 것으로 공동모금회는 밝혔다.이번 모금은 2018년 1월31일까지 진행된다. /이성철 기자 slee0210@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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