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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전용사의 외침 "여기 있는게 나야"

2017년 11월 16일 00:05 목요일
▲ "여기 있는게 나야! 전쟁당시 인천시청(현 중구청) 앞에 버려진 소련군 탱크를 고쳤는데 굴러가더라고, 우리가 타고 다녔지" 최영섭(90) 참전용사가 사진을 보며 당시 상황을 이야기하고 있다. 15일 인천 중구 북성동 1가 6-154번지 일대에서 열린 '인천상륙작전 전승비 제막식'에서 참전용사가 사진을 가리키고 있다. /양진수 기자 photosmith@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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