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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PA, 미주지역 화주들 타깃 마케팅 나서

2017년 11월 14일 00:05 화요일
인천항만공사(IPA)가 인천항-미주 간 원양항로 활성화와 냉동·냉장화물 유치를 위해 미주 서안지역 화주·포워더·선사를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에 나선다.

IPA 포트세일즈단은 14일부터 18일까지 미국 타코마, 덴버, 로스앤젤레스에서 물동량 유치 활동을 펼친다고 13일 밝혔다.

특히 IPA 포트세일즈단은 인천신항에 조성되는 액화천연가스(LNG) 냉열 이용 냉동·냉장 클러스터의 잠재 고객인 축산물·과일·감자 화주를 대상으로 마케팅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또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와 협업해 농산·청과물 화주를 타깃으로 홍보 활동을 전개하기로 했다.

김영국 IPA 글로벌마케팅팀장은 "이번 마케팅은 기존의 활동을 넘어서 화주들에게 맞춤형 서비스를 홍보하기 위한 것"이라며 "현재 운영 중인 원양 항로와 인천신항의 활성화를 위해 앞으로도 다양한 마케팅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박범준 기자 parkbj2@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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