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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맞아 온열매트시장의 춘추전국시대 열려

전기, 온수매트 이어 원적외선매트 등장...소비자 관심↑

2017년 10월 13일 10:27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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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석연휴 이후 기온이 낮아짐에 따라 매트에 대한 관심이 상승하면서 매트시장이 다시금 춘추전국시대를 맞이했다.

오랜 시간동안 많은 사랑을 많이 받았지만 대형화재와 전자파 발생으로 점차 그 소비자들의 시야에서 사라져가는 전기매트, 전기매트의 대체품으로 등장해 지난해는 물론 지금도 매트시장의 높은 점유률을 가진 온수매트가 있지만 온수매트 또한 보일러의 소음과, 온수로 인한 저온화상에 대한 우려로 인해 일부 소비자들에게 외면을 받는 것 또한 사실이다.

이에 전기장판, 온수장판의 화재, 저온화상, 전자파, 높은 전기세 등으로 인해 소비자들은 새로운 형태의 온열매트에 대한 구매 니즈가 생겨났다.

라디언스(주)가 ‘원적외선 온열매트’라는 새로운 형태의 매트를 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라디언스(주)의 매트는 ‘라디샤인’으로 자체 제조 특허가 있는 ‘수호원적외선열선’을 이용한 전기매트다.

라디샤인은 기존의 전기매트처럼 제품에 열선이 내장되어 있지만 전자파가 발생하지 않고 ‘순환발열’기술을 통해 저온화상에 대한 소비자들의 우려도 해소했다.

또한 열선에서 방출되는 ‘원적외선’이 사용자의 근육통완화, 숙면 등 의료기기로 등록될 만한 값어치를 톡톡히 하고 있다.

대표이사 김보규는 “ 라디샤인이야 말로 전기매트와 온수매트의 단점을 보완한 유일한 제품이며 전자파와 전기세에 대한 소비자들의 걱정을 기술력으로 보완해 전자파 없는 전기매트, 백열등 1개 사용량 밖에 되지않는 전기 소비량 등은 소비자들이 원하는 진정한 매트” 라며 “이젠 전자파 없는 전기장판의 시대가 열릴 것” 이라고 전했다.

한편, 라디언스(주)는 올해 원적외선 테라피인 ‘클리닉 시리즈’를 시작으로 생활용품 시장에서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오는 12월에는 신규 상품을 국내가 아닌 해외시장에서 먼저 선보일 예정이라고 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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