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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면 유출 사태 장기화 되나

2017년 09월 06일 00:05 수요일
▲ 지난달 과천시 소재 한 초등학교 교실 석면 철거공사에서 발암물질인 백석면이 검출된 가운데 5일 오전 인근 주민이 출입금지 안내문이 붙어있는 해당 학교 정문 앞에 서 있다. 학부모들은 학교측이 건물 전체 석면 제거 청소를 실시하기 전까지는 자녀들을 등교시킬 수 없다며 지난달 31일 예정이었던 2학기 개학 이후부터 지금까지 아이들을 학교에 보내지 않고 있다. 한편 인근의 한 초등학교 역시 주공2단지 재건축 현장에서의 석면유출을 문제삼으며 개학을 연기한 만큼 이번 석면유출 사태가 장기화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이성철 기자 slee0210@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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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인천일보
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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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09-06 09:14:43    
석면제거한다고 눈가리기식 얼렁뚱땅. 불법 행위로 과천시민 뿐 아니라 대한민국 국민을 1급발암 물질을 폐속에 집어넣고있는 과천시장. 2단지조합. 시공사 다 암걸릴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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