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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가 아픔 닦아드릴게요" 여대생들 고운 손길

2017년 08월 14일 00:05 월요일
▲ 세계 일본군 위안부 기림 일을 하루 앞둔 13일 오후 부산지역 대학생들이 광주시 퇴촌면 나눔의집을 방문해 먼저 돌아가신 위안부 피해 할머니들의 흉상을 닦고 있다. 기림일은 1991년 8월14일 고(故) 김학순(1924~1997) 할머니가 생전에 최초로 피해 사실을 증언한 것을 기리기 위해 2012년 12월 일본군 위안부 문제 아시아연대회의에서 정한 날이다. /이성철 기자 slee0210@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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