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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 자동차부품 전시회 노릴 기업은

'상하이 오토메카니카' 참가업체 15일까지 모집

2017년 08월 11일 00:05 금요일
인천 기업들이 세계 3대 자동차부품 전시회인 상하이 오토메카니카에 참가해 우수한 기술력을 선보인다.

인천상공회의소는 오는 11월29일~12월2일 나흘간 중국 상하이 국제전시전람회장에서 열리는 '제14회 상하이 오토메카니카 전시회'에 참가할 업체를 15일까지 모집한다.

상하이 오토메카니카는 두바이, 프랑크프루트와 함께 세계적으로 인정받고 있는 자동차부품 전시회다.

33만㎡ 규모 전시장엔 42개국 6000개 사 13만여명의 바이어가 참여할 예정이다.

부품을 비롯 외장 또는 인테리어 시스템, 액세서리, 튜닝, 정보기술(IT) 제품, 수리, 도장, 타이어, 보험, 자동차 리스, 딜러 경영 시스템, 주유 및 세차 서비스 등 다양한 품목의 전시가 이뤄진다.

참가 신청 자격은 인천에 본사 또는 공장을 보유하고 있는 중소(제조)업체가 해당된다.

전년도 수출액 2000만달러 이하 기업이어야 한다.

비즈오케이(bizok.incheon.go.kr)에서 온라인 신청하면 전시 적합성 등 평가를 거쳐 선정한다.

선정된 기업엔 부스 임차료와 장치비의 60% 범위 내에서 지원이 이뤄지며 운송비 일부와 현장 운영 등도 지원받게 된다.

자세한 사항은 인천시 산업진흥과(032-440-4283)나 인천상의 국제통상부(032-810-2831)로 문의면 된다.

/황은우 기자 hew@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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