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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공공운수노조, 협력사 직원 정규직화 TF 발족

2017년 05월 19일 00:05 금요일
▲ 민주노총 공공운수노조 관계자들이 18일 인천국제공항 여객터미널에서 '제대로 된 인천공항 정규직화 대책회의 발족 및 입장발표 기자회견'을 열고 있다. /이상훈 기자 photohecho@incheonilbo.com
인천공항 공공운수노조가 협력사 직원들에 대한 정규직화 논의를 위한 '제대로 된 인천공항 정규직화 태스크포스(TF)'를 18일 발족했다.

노조는 이날 인천공항에서 TF 발족 기자회견을 갖고 "간접고용 노동자 정규직화는 당사자와 함께 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주장했다.

TF는 정규직화 의견을 수렴하고, 인천공항에 적용 가능한 정규직화 사례를 발굴할 계획이다. 앞서 노조는 인천공항공사에 첫 논의를 요구하는 공문을 보냈다.

현재 인천공항공사는 '좋은 일자리 창출 TF'를 구성해 정규직 전환을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있다. 내부 검토를 위해 공사 직원들로 조직을 구성하는 중이다.

/김기성 기자 audisung@incheon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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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개의 의견이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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묻지마 2017-05-19 08:04:30    
은행에서 근무하는 청경 운전직 청소노동자들도 직접고용 해줘야 합니다. 간접고용으로 은행에서 단가후려치고 용역업체에서 수수료까지 챙기니 청경 운전직 청소노동자들은 쥐꼬리만한 월급받고 거기에 식대도 포함하니 최저임금 수준으로 받고있습니다. 용역업체소속직원들 직접고용했으면 합니다. 말이 도급이지 실질적으로 은행지점장부터 행원까지 업무지시하고 용역업체에서 수수료만 때어감 용역업체사장 배 불리고 비리없는 사회가 되었으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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