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금토 '도봉순' 빈자리 '맨투맨'이 채운다…첫 방송

2017년 04월 21일 13:19 금요일
이미지 6.png
▲ 화면캡처=JTBC '맨투맨' 예고편


'힘쎈여자 도봉순'의 빈자리를 박해진 주연의 '맨투맨'이 채운다.

21일부터 첫 방송되는 JTBC 금토드라마 '맨투맨'은 톱스타의 경호원이 되는 다재다능하고 미스터리한 남자에게 벌어지는 일을 그린 드라마로, 박해진, 박성웅, 김민정이 출연한다.

1회에서 국정원 최고의 고스트 요원 김설우(박해진 분)는 "배드가이 한류스타 여운광(박성웅 분)의 경호원으로 위장 잠입하라"는 작전을 받는다.

팬심절정 운광의 매니저 차도하(김민정 분)는 주변을 맴도는 설우와 사사건건 부딪힌다. 

JTBC '맨투맨'은 매주 금, 토요일 오후 11시 방송된다.


/온라인뉴스팀 peachecho@naver.com
<저작권자 ⓒ 인천일보 (http://www.incheonilbo.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태그 인천일보
제19대 대통령선거(2017-04-17~2017-05-08)동안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게시물을 '실명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이 표시되며, 실명확인이 되지 않은 선거관련 지지 혹은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17-04-17~2017-05-08)에만 제공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