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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오의 희망곡' 위너, "'동물농장' 꼭 출연하고 싶어"

2017년 04월 20일 14:03 목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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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화면캡처=MBC FM4U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한 위너


'정오의 희망곡'에서 그룹 위너가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동물농장을 꼽았다.

20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위너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앞서 위너는 '정오의 희망곡'에 출연했다가, EBS '보니하니'에 나가고 싶다고 말한 뒤 정말로 섭외된 바 있다. 위너는 이 이야기를 언급하며 "저희도 깜짝 놀랐다"고 전했다.

이날 멤버들은 출연하고 싶은 프로그램으로 SBS '동물농장'을 선택했다. 강승윤은 "저희 집에 동물이 네 마리(고양이 3마리, 강아지 1마리)가 있다"고 말했다.

이승훈도 "동물들의 케미가 너무 좋다. 게다가 '동물농장' 시청자층이 아이들부터 어르신까지 다양해 좋을 것 같다"며 의욕을 불태웠다.


/온라인뉴스팀 peachecho@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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