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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토지신탁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오피스텔 분양

지하 4층부터 지상 10층까지 422실 분양
대학교, 산업체, 관광시설 등 임대수요 풍부

2017년 02월 17일 11:02 금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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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부동산 시장, 특히 임대 목적의 소형 오피스텔 시세 상승률이 가파르다. KB국민은행 부동산 시세에 따르면 지난해말 제주시에 소재한 한 오피스텔의 시세는 1년 사이 5,700만원에서 7,550만원으로 1,850만원이 뛰었다. 상승률로 보면 32.46%가 올랐다.

전문가들은 이처럼 제주도 소형 오피스텔 가격이 큰 폭으로 오르고 있는 데 대해 1인 가구의 증가에 따른 주택 공급 부족을 이유로 들었다. 대학생이나 관광업체, 산업체 근로자 등 1인 임대 수요가 풍부한 데 비해, 소형 오피스텔 공급은 많지 않기 때문에 꾸준히 가격이 오를 것이라는 전망이다.

이 가운데 제주시 일도2동에 들어설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오피스텔이 분양을 시작했다.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오피스텔은 지하 4층부터 지상 10층까지 총 422실을 분양한다. 전용면적 24.90㎡~50.84㎡까지 중소형평형대 19개 타입으로 구성돼 있다. 시행사는 한국토지신탁이다.

사업지 인근에 호텔과 박물관 등 관광시설이 다수 존재하며, 화북공단 등 산업체도 가까이 있어 근무인원을 임대수요로 흡수하기에 유리한 위치다. 이밖에도 제주시청 공무원, 제주공항, 제주항, JCD 근로자 등 1인~2인 가구 임대수요가 풍부하다. 사업지로부터 1.5km 부근에 제주교육대학교, 제주한라대학교 등이 위치해 대학생들의 거주지로도 적합하다.

사업지로부터 4km 떨어진 거리에 제주국제공항이, 800m 내에 제주항이 위치하고, 사업지 앞 버스정류장에 5개 노선이 연결된다. 따라서 도내외 어디든 빠르게 이동할 수 있어 편리하다.

또한 이마트, 사리봉공원, 동문재래시장 등에서 가까워 쇼핑과 문화생활을 즐기기 편하다.

제주신항 코아루 디펠리체 분양 문의는 전화를 이용하거나, 제주시 신형로 27길에 문을 연 홍보관을 방문하면 된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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